“내 지역 AI 혁신거점은 어디에 생기나요?”
지금까지 1~4편에 걸쳐 피지컬 AI의 개념(1편), 정부 예산 구조(2편), 제조 현장 현황(3편), 로보틱스 산업(4편)을 살펴봤습니다. 이 모든 흐름은 공통적으로 한 가지 질문을 향합니다. 수도권에만 집중되는가, 아니면 지역으로도 퍼지는가. 정부는 이 질문에 2026년 직접 답합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3조 1,000억 원 규모의 ‘4대 지역 AX프로젝트’를 착수하면서입니다. 호남권·대경권·동남권·전북 4개 권역에 AI 혁신거점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까지 받으며 사실상 확정된 대형 국책사업입니다. 각 권역은 저마다 다른 특화 산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남권(광주·전남)은 모빌리티·에너지, 동남권(경남·부산)은 정밀제조·조선, 대경권(대구·경북)은 바이오·로봇, 전북은 AI팩토리입니다. 이 권역 배분이 단순한 지역 안배인지, 실제 산업 데이터에 기반한 특화인지를 분해합니다.
📋 목차
① 4대 AX프로젝트 큰 그림 — 3.1조 원의 구조와 전국 확산 계획
② 서남권(광주·전남) — 모빌리티·에너지·AI 수도 선언
③ 동남권(경남·부산·울산) — 정밀제조·조선·피지컬AI 파운데이션
④ 대경권(대구·경북) — 바이오·로봇·ICT 제조 AX
📌 핵심 요약 — 5포인트
✅ 사업 규모: 2026~2030년 4대 권역 AX프로젝트 총 3.1조 원 / 예타면제 의결(2025.8.22) → 사실상 확정
✅ 서남권: 광주·전남 — 모빌리티·에너지 / 전남 장성·강진 데이터센터(총 500MW) 착공 / 광주 AI산업융합 집적단지 2단계(9천억 원)
✅ 동남권: 경남·부산 — 정밀제조·조선 피지컬AI / 2026~2030년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 1조 원(국비 6천억·민자 4천억)
✅ 대경권: 대구·경북 — 바이오·로봇 / 광주·대구 AX 실증밸리 조성(226억 원) + 지역거점AX혁신기술개발(110억 원)
✅ 전북: AI팩토리·다크팩토리 /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767억 원) + 인간-AI협업형 LAM(667억 원) 신규 착수
4대 권역 AX프로젝트 총 규모
3.1조 원
2026~2030년 / 예타면제 확정
1단계 착수 권역 수
4개
서남·동남·대경·전북 / 2027년 중부권·강원·제주 2단계
전남 데이터센터 착공 규모
500MW
장성 200MW + 강진 300MW / 2026년 착공
① 4대 AX프로젝트 큰 그림 — 3.1조 원의 구조와 전국 확산 계획
3.1조 원은 단일 예산이 아닙니다. 4개 권역이 각각 특화 산업을 중심으로 독립적인 R&D·실증·인프라 사업을 운영하는 분산형 구조입니다.
📊 4대 AX프로젝트 — 권역별 특화 방향 한눈에 보기
| 권역 | 특화 산업 | AX 방향 |
|---|---|---|
| 서남권 (광주·전남) |
모빌리티·에너지 | AI 산업융합 집적단지·자율주행 실증 /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 / 농식품·해양 AI 확산 |
| 동남권 (경남·부산·울산) |
정밀제조·조선·방산 |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1조 원) / 자율제조 시스템 / 조선 AI 솔루션 |
| 대경권 (대구·경북) |
바이오·로봇·ICT | AX 실증밸리 조성·로봇 생태계 / 구미 로봇산업 집적 / ICT 제조 AX |
| 전북 | AI팩토리·피지컬AI | 이종 로봇 협업 SW 플랫폼 / AI 다크팩토리 / 피지컬AI 사전검증(PoC) 본사업 |
출처: 과기정통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2025.12.12), 로봇신문(2025.12.12), 뉴스웍스(2026.04.15)
💡 예타면제의 의미 — 속도가 우선이다
4대 권역 AI 혁신거점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받아 2025년 8월 22일 의결됐습니다. 예타 면제는 통상 3~5년이 걸리는 사전 검토 과정을 건너뛰고 즉시 착수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는 정부가 AI 지역 거점 조성을 경제성 검토보다 속도와 전략적 필요성을 우선한다고 판단했다는 신호입니다. 동시에, 사업의 실질적 집행 효율성과 성과 검증이 나중에 더 중요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2단계 확산 — 2027년부터 중부권·강원·제주까지
1단계 4개 권역은 2026년 착수했습니다. 2단계로는 2026년 중 기획을 마치고 2027년부터 중부권(대전·충북·충남·세종)과 강원도, 제주도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4대 권역 AX프로젝트는 '5극 3특' 국가 균형발전 전략과 맞물린 전국 확산 로드맵의 출발점입니다.
② 서남권(광주·전남) — 모빌리티·에너지·AI 수도 선언
서남권은 광주와 전남을 묶은 권역으로, 한국 AI 정책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지역입니다. 광주 AI산업융합 집적단지는 2020년 착수해 이미 운영 중이며, 이를 2단계로 확장하는 것이 서남권 AX의 핵심입니다.
🔵 서남권 AX — 핵심 인프라와 실증 방향
광주 AI산업융합 집적단지 2단계 (9,000억 원)
1단계에서 구축한 국가 AI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 실증시설 인프라를 기업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AI 실증도시' 조성을 목표로, 산업특화 AX 기술개발과 사회문제 해결 AI 기술개발, 개방형 AI 혁신 인프라 제공을 함께 추진합니다.
전남 데이터센터 대규모 착공 (총 500MW)
장성 베네포스 데이터센터(200MW)는 2026년 5월, 강진 베네포스 데이터센터(300MW)는 2026년 6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한전KDN 에너지특화 데이터센터도 2026년 1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를 기반으로 'AI 수도 전남'을 2026년 선언하고, 조선·철강·석유화학 3대 주력산업의 AX를 본격 추진합니다.
AX 실증밸리 조성 (226억 원, 2026년 신규)
광주·대구 지역에 AX R&D·실증 허브를 조성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자율주행 실증시설에서 실제 차량 기반 테스트를 운영하며, 모빌리티 AI 솔루션 기업들의 실증 기반을 제공합니다.
💡 농식품·해양 AI — 서남권만의 특화 영역
서남권 AX는 모빌리티·에너지 외에도 광주·전남·전북을 잇는 호남권 전체의 특성인 농식품·해양 산업 AI 혁신도 포함합니다. AI 기반 스마트 양식, 기후 변화 대응 농업 AI, 수산물 품질 선별 자동화 등 타 권역에는 없는 1차 산업 AX가 이 권역의 차별점입니다. 2026년에도 호남권 농식품·해양 AX 확산이 지속됐다는 정책브리핑 보고가 확인됩니다.
③ 동남권(경남·부산·울산) — 정밀제조·조선·피지컬AI 파운데이션
동남권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부입니다. 경남(창원·거제·진주)의 정밀기계·조선, 부산의 물류·해양, 울산의 자동차·석유화학이 집결해 있습니다.
🟠 동남권 AX — 피지컬AI 1조 원 프로젝트
제조 분야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총 1조 원)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2026~2030년까지 총 1조 원(국비 6,000억 원, 민자 4,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물리지능 행동 모델 기반의 피지컬AI 글로벌 B2B 시장 진출을 목표로, 초정밀 제어 특화 물리지능 모델을 실현해 제조산업의 자율 지능화를 이루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남도는 이미 '초거대 제조 AI 서비스 개발 및 실증사업'을 통한 선도 실적을 바탕으로 본사업 착수에 들어갑니다.
자율제조 시스템 — 2030년까지 506억 원
2030년까지 506억 원을 투입해 설비 고장 예측, 불량률 감소, 가동률 극대화를 실현하는 자율제조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우주항공·조선·방산 등 첨단 산업에 특화 적용됩니다.
조선 환경규제 대응 AI — 실제 글로벌 인증 획득
랩오투원은 환경규제 대응 선박 솔루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선급 인증(DNV)을 획득해 해운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실제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남권 AX가 이미 콘셉트 단계를 넘어 실제 수출 가능한 AI 솔루션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입니다.
💡 동남권이 피지컬AI 거점으로 선택된 이유
경남·부산은 단순히 큰 공장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같은 조선 빅3, 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방산 대기업,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에너지 기업이 집결해 있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제조 공정 데이터는 피지컬AI 학습 데이터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1편에서 강조한 "피지컬AI의 핵심 자산은 제조 데이터"라는 원칙이 동남권의 강점으로 직결됩니다.
④ 대경권(대구·경북) — 바이오·로봇·ICT 제조 AX
대경권은 대구와 경북을 묶은 권역입니다. 대구의 섬유·의료기기·ICT와 경북의 전자·반도체·로봇 산업이 바이오·로봇이라는 두 축으로 AX 전환을 추진합니다.
🟢 대경권 AX — 핵심 사업 3종
AX 실증밸리 조성 (226억 원, 2026년 신규) — 광주와 공동
광주와 함께 AX R&D·실증 허브를 조성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대구는 ICT 기반 스마트공장 실증 중심으로 특화됩니다.
지역거점 AX혁신기술개발 (110억 원, 2026년 신규)
지역 특화 산업(바이오·로봇·ICT 제조)에 AI를 결합하는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대경권의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활용합니다.
구미 로봇산업 집적 — 대경권 vs 로봇 4편 연결
구윤철 부총리가 직접 구미를 방문해 로봇 산업 육성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구미는 전통적인 전자·디스플레이 산업 도시에서 로봇·AI 제조 도시로 전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4편에서 확인한 K-휴머노이드 연합 생태계와의 연결도 대경권의 강점 중 하나입니다.
💡 바이오 AI — 대경권이 선점하는 의료 AI 생태계
대구는 경북대·계명대·영남대·대구가톨릭대 등 의대를 보유한 대학이 밀집해 있고,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신약·의료기기)가 운영 중입니다. 바이오 AI는 정부가 2편에서 확인한 AX 부문 예산 중 의료 AI 확산과도 연결됩니다. 2026년 의료 AI지구 선정 사업에서 대경권의 의료 인프라가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⑤ 전북 — AI팩토리·다크팩토리·피지컬AI 1조 원 프로젝트
전북은 4개 권역 중 면적과 인구 규모는 가장 작지만, 피지컬AI 측면에서 가장 구체적인 기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북대를 중심으로 한 피지컬AI 사전검증(PoC) 성과가 이미 쌓였고, 이를 바탕으로 본사업이 착수됩니다.
🟣 전북 AX — 피지컬AI 신규 착수 사업 2종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 플랫폼 (767억 원, 2026년 신규)
제조 공정에 특화된 이종 로봇 협업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이 플랫폼은 서로 다른 종류의 로봇들이 협력해 공정을 수행하는 구조를 AI가 실시간으로 조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인·자율 생산체계인 'AI 다크팩토리' 구현이 최종 목표입니다.
인간-AI 협업형 LAM (667억 원, 2026년 신규)
LAM(Large Action Model)은 단순히 언어를 생성하는 LLM과 달리, 실제 행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AI 모델입니다. 제조 현장에서 인간과 AI가 협업하는 시나리오를 위한 기반 모델로,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 방향성과 일치합니다.
📊 전북 피지컬AI 본사업 — 사업 구조
사업 규모: 2026년부터 5년간 약 1조 원
추진 상황: 전북대 PoC 성과 점검 완료 →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진행 중
기술 목표: 이종 로봇 협업지능 SW 플랫폼 개발 + 무인·자율 생산체계 AI 다크팩토리
관련 기관: 과기정통부 주관 / 전북대·전북특별자치도·지역 산업체 협력 체계
출처: 전자신문(2026.04.15), 과기정통부 보도자료(2026.01.02), 테크월드(2026.04.17)
💡 AI 다크팩토리 — 사람 없이 돌아가는 공장의 완성형
다크팩토리(Dark Factory)는 조명이 꺼진 채로, 즉 사람 없이 로봇과 AI만으로 완전 자동화된 공장을 의미합니다. 전북의 AI팩토리 목표는 3편에서 다룬 스마트팩토리(자동화·모니터링) → AI팩토리(실시간 학습·최적화)를 넘어, 인간 개입 없는 완전 자율 생산이라는 제조 AI의 최종 지향점을 향합니다. 2026~2030년 사이에 실제 다크팩토리가 구현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이를 목표로 한 기반 기술 확보가 이 기간의 핵심 과제입니다.
⑥ 2단계 확산과 투자자 관점 — 무엇을 추적해야 하나
4대 권역 1단계가 궤도에 오르면, 2027년부터 더 넓은 영역으로 AX가 퍼집니다.
📊 2025년까지의 선행 AX 성과 — 권역별 확인된 사례
| 권역 | 이미 나타난 AX 성과 |
|---|---|
| 서남권(호남) | AI 기반 농식품·해양 산업 혁신 확산 / 광주 AI 데이터센터·자율주행 실증시설 운영 |
| 대경권 | ICT·제조 기반 AX 전환 가속화 / 코드비전 제조 공정 모니터링 AI신뢰성 인증(CAT) 획득 |
| 동남권 | 조선·해양·제조 디지털화 / 랩오투원 선박 환경솔루션 DNV 글로벌 인증 획득 |
| 전북 | 전북대 피지컬AI PoC 사업 성과 / AI혁신거점 본사업 착수 준비 완료 |
출처: 정책브리핑(2025.12.11), 전자신문(2026.04.15), 과기정통부 보도자료(2026.01)
✅ 관심 포인트 ① — 동남권 1조 원 본사업 착수 속도
경남 피지컬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1조 원 사업은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중으로, 실제 공고와 착수 시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업의 공고 시점과 참여 기업 구성이 동남권 AX 생태계 형성 속도를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 관심 포인트 ② — 전남 데이터센터 착공 및 준공 일정
장성(200MW)·강진(300MW) 베네포스 데이터센터의 2026년 착공 여부와 준공 시점이 서남권 AI 인프라의 실질적 성능을 결정합니다. 착공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2028~2029년에는 서남권이 한국 최대 데이터센터 집적지로 부상할 수 있습니다.
⚠️ 공통 리스크 — 지역 인재·기업 생태계의 얇은 두께
4대 권역 AX프로젝트의 공통 약점은, 대형 인프라와 R&D 예산이 투입돼도 이를 수행할 AI 기업과 연구 인재가 지역에 충분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AI G3 강국 논쟁(7편)에서 다시 다룰 이 문제는, 지역 AX가 수도권 기업의 지방 사무소 수주전으로 귀결되지 않도록 지역 생태계 육성과 병행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요구합니다.
💡 K-AI 해외 수출 — AX가 내수를 넘는 시점
정부는 UAE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 항만물류 AX프로젝트 등 해외 사업에 HBM·NPU·AI 기술 등 한국 AI 풀스택을 투입해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남권의 조선 AI 솔루션(랩오투원 DNV 인증)이 이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시작한 것처럼, 4대 권역 AX의 최종 목표는 국내 산업 전환에 그치지 않고 K-AI 솔루션의 해외 수출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마무리
4대 권역 AX프로젝트는 피지컬 AI 흐름이 수도권 대기업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 특화 산업 현장으로 내려오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서남권(모빌리티·에너지·데이터센터), 동남권(조선·정밀제조·피지컬AI), 대경권(바이오·로봇·ICT), 전북(AI팩토리·다크팩토리). 네 권역은 저마다 다른 산업을 가지고 있지만, 공통된 방향은 하나입니다. 제조 데이터를 AI로 학습시켜 자율화된 생산 시스템을 만드는 것. 1편에서 정의한 피지컬 AI의 3대 구조(인지·판단·행동)가, 2편의 정부 예산(9.9조 원)을 타고, 3편의 제조 현장과 4편의 로봇으로 구체화되어, 5편에서 지역 산업에 뿌리를 내리는 흐름입니다. 이제 마지막 두 질문이 남았습니다. 이 흐름에서 실제로 돈이 되는 종목은 어디인가(6편), 그리고 한국이 진짜 AI G3 강국이 될 수 있는가(7편). 6편에서는 피지컬 AI 수혜주 — 로봇·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 섹터 기업을 직접 선별합니다.
📚 AI 대전환 — 피지컬 AI가 바꾸는 대한민국 산업 지도 (7부작)
[1편]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 소프트웨어 AI와 다른 개념과 구조 완전 분석
[2편] 정부 AX(AI 전환) 완전 분석 — 9.9조 원 예산의 구조와 수혜 산업 데이터
[3편] 제조 AI 완전 분석 — AI팩토리·스마트팩토리가 바꾸는 한국 제조업 구조
[4편] 피지컬 AI 로보틱스 완전 분석 —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자율주행 한국 현황
[5편] AX프로젝트 4대 권역 완전 분석 — 호남·대경·동남·전북 지역 특화 산업 AI 전환 ← 현재 글
이 글은 2026년 6월 기준 과기정통부·정책브리핑·전자신문·로봇신문·뉴스웍스·테크월드·파이낸셜뉴스 등의 보도 및 정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사업 규모·일정은 예산 확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참고자료
· 정책브리핑 — 내년 대규모 AX사업 본격 시동…5극3특 지역 산업 AI 대전환 (2025.12.11)
· 과기정통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 (2025.12.12)
·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 2026년 총 8조 1,188억 원 투자, AI 3강 도약 시동 (2026.01.02)
· 로봇신문 — 과기정통부, 내년 4대 전략 12대 핵심과제 추진 (2025.12.12)
· 전자신문 — 국가AI전략위, 호남권 AI 행동계획 점검…"글로벌 제조 AX 거점 육성" (2026.04.15)
· 테크월드 — 국가AI전략위, 호남권 AX 혁신벨트 점검…피지컬AI·에너지 인프라 집중 (2026.04.17)
· 파이낸셜뉴스 — 광주선 AI, 구미선 로봇…구윤철, 미래 먹거리 챙겼다 (2026.06.17)
· 스마트시티 국가정책 포털 — AI수도 전남 새출발…2026년 AI 대전환 원년 선포 (2026.03.03)
· 뉴스웍스 — 과기부, AI 분야 PM 확대…ICT R&D 기획체계 전면 개편 (2026.04.15)
· 다음 뉴스 — [경남, 대한민국 제조 AI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개발·기업육성 (2025.11.13)